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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실 석촌호수 판다행사
Date : 2015-07-07
Name : 김경림 File : 20150707140548.jpg
Hits : 2413

잠실 석촌호수 판다행사와 더블어 제가 운영하는 점포

앞마당(가로3.3M 세로 3.5M짜리 4개)이나 점포 일부를 깔세하실분

 

-- 홍보좋고 장사잘되는 A급 송파대로변 점포

-- 전면넓고 앞도바좋은 40평, 20평 점포

-- 송파구 송파동 15-1 아웃백 옆 한복대여 매장(장어식당 옆)

-- 작년 석촌호수에 러버덕행사(대형오리)때 저의 점포 앞에 유동인구가

     엄청 많았습니다. 이번 판다행사도 기대됩니다.

--  연락처 ; 010-3204-8034

 

-----------------잠실에 '판다 떼' 출몰..'1600+' 판다의 서울 나들이

환경 중요성 알리기위해..'분양'도 가능


 

문정남 인턴기자 answjdska@naver.com 2015.07.03 12

[환경TV뉴스]문정남 인턴기자 = 서울 잠실과 석촌호수 일대에 '판다 떼'가 출몰한다. 1600 마리가 넘는 대규모 판다 떼다.  

서울 송파구와 롯데그룹은 3일부터 30일까지 잠실 제2롯데월드와 석촌호수 일대에서 대규모 모형 판다가 전시되는 '1600 판다+' 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.   

평일엔 롯데월드몰 광장에 1600마리, 석촌호수에서 100마리의 판다가 시민들을 맞고, 주말엔 롯데월드몰에서  1800마리, 석촌호수에선 800마리의 판다가 시민들을 기다린다.  

'1600판다+'의 세계 여행 프로젝트는 2008년 프랑스 파리에서부터 출발했다. 세계자연기금(WWF)과 프랑스 아티스트 파울로 그랑종이 힘을 합쳐 야생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 시작했다.

'1600+' 라는 이벤트 제목은 당시 살아있는 전세계 판다 수 1600 마리에서 착안해 그 수를 더 늘리자는 취지로 지어졌다. 

지금까지 프랑스를 시작으로 네덜란드와 이탈리아스위스 등 8개 나라를 거쳐 전세계 9번째로 우리나라에 왔다.  

전시되는 판다는 재활용 종이를 재료로 ‘빠삐에 마쉐’라는 종이 공예 기법으로 제작됐다. 빠삐에 마쉐는 종이, 펄프, 천 조각 등을 전분으로 만든 풀을 이용해 하나 하나 붙이는 공예법이다.

전시 기간 동안 '장구 치는 판다', '소금키를 뒤집어쓴 판다' 등 우리나라 전통 문화에 특화된 '스페셜 에디션' 판다도 선을 보인다.  

1800 마리의 판다가 작년에 선풍적인 관심을 끌었던 '러버덕'의 인기를 재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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